E-2 비자로 입국하여 생활을 하시다가, 연장시기에 한국에 들어가서 연장을 시도할 경우 사업과 생활을 영위하기 힘들다고 판단되는 경우 연장신청이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. 심지어 남아이는 유효기간도 함께 취소를 시켜 버릴 수 있습니다.

이렇게 된 경우, 자녀 학교문제라던지 미국의 사업체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어떻게든 다시 비자를 재발급 받기 위해서 E-2 비자신청을 다시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. 방법은 강구할 수 있겠지만 고생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.

여기서 중요한 이슈는 마진이 남는가 여부인데 E-2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 들중 충분한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경우는 사실 드뭅니다.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 간간이 버티는 수준으로 세금보고가 들어가는 경우 또한 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

여러가지 정보중 몇가지 사례를 소개해 드리자면, 어떤 분은 한국이 아닌 제3국 여행 중 에 비자연장을 합니다. 설령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더라도 기존에 유효한 E-2 비자까지 취소시키는 일이 있다는 사례는 보지 못했습니다.

반드시 한국에서 E-2 를 진행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제3국을 통해 2년이 아닌, 5년짜리 E-2 비자를 받는 경우도 종종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