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·L비자 배우자 바로 일할 수 있다

Author
admin
Date
2022-03-26 11:16
Views
135

E·L비자 배우자 바로 일할 수 있다

4월부터 고용허가 통지 전달
EAD 발급 지연 문제점 해결

오는 4월부터 E비자와 L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들은 별도의 고용허가 없이도 일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통지서를 수령하게 된다.    
 
18일 이민서비스국(USCIS)은 E·L비자 배우자들이 I-94와 함께 곧 수령할 통지서를 통해 고용허가를 증명할 수 있다는 내용의 새 지침을 업데이트했다.  
 
앞서 지난해 11월 12일 UCSIS는 E·L비자 배우자에 대한 취업허가 발급을 변경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었다.  
 
이들 E·L비자 배우자의 경우 기존에는 취업허가서(I-765)를 신청해 EAD카드를 발급 받아야 일을 할 수 있었다. 하지만 팬데믹 이후 USCIS의 취업허가 승인 처리 기간이 1~2년까지 크게 늘어나면서 일을 시작할 수 없거나 갱신 지연에 따라 직장을 잃는 경우가 다수 발생했다.  

새 규정은 이민변호사협회가 국토안보국(DHS)을 대상으로 제기한 소송에 따른 것으로, E·L비자 배우자 신분 자체가 별도의 절차 없이 고용허가로 간주되도록 한 것이다.  
 
이 조치에 따라 지난 1월 30일부터 E·L비자 배우자에 대해서 새로운 입국등급(COA) 코드가 추가된 I-94가 발급되기 시작했다. 새 COA 코드는 E·L비자 소지자의 배우자를 E·L비자 자녀와 구분하는 것으로, 새 COA 코드가 추가된 I-94를 소지할 경우 바로 일을 할 수 있다.  
 
또, 올 1월 30일 이전에 발급된 만료되지 않은 I-94를 갖고 있는 21세 이상 E·L비자 배우자의 경우 오는 4월 1일 경부터 통지서를 받게 된다. 이 통지서를 받은 경우 기존의 I-94 양식과 함께 고용허가의 증거로 사용할 수 있어 역시 일을 시작할 수 있다.  
 
USCIS 측은 해당자 중에 오는 4월 30일까지 통지서를 받지 못하는 경우는 이메일(EL-married-U21@uscis.dhs.gov)로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.  

Total 168
NumberTitleAuthorDateVotesViews
Notice
전미 원격업무 안내 및 온라인 화상 대면상담 안내
admin | 2020.10.22 | Votes 0 | Views 870
admin2020.10.220870
167
시민권 취득 이민자 다시 증가세
admin | 2022.12.05 | Votes 0 | Views 70
admin2022.12.05070
166
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급감했던 미국 내 한국 출신 유학생이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.
admin | 2022.12.05 | Votes 0 | Views 46
admin2022.12.05046
165
한국인 결혼 영주권 및 배우자 비자 타임라인 IR-1/CR-1 Spouse Visa Timelines
admin | 2022.12.05 | Votes 0 | Views 68
admin2022.12.05068
164
USCIS Forms Update Notice11/30/2022
admin | 2022.12.01 | Votes 0 | Views 65
admin2022.12.01065
163
오는 2024년부터 시민권 시험 문제가 개정된다.
admin | 2022.11.29 | Votes 0 | Views 42
admin2022.11.29042
162
미국투자이민, OPT 중인 유학생도 I-485 영주권신청서 동시접수 가능해져
admin | 2022.11.21 | Votes 0 | Views 117
admin2022.11.210117
161
추방재판 계류 18만건, 뉴욕주 이민법원 적체 심각
admin | 2022.11.21 | Votes 0 | Views 48
admin2022.11.21048
160
가족이민 동결, 취업 2·4순위 소폭 후퇴
admin | 2022.11.21 | Votes 0 | Views 59
admin2022.11.21059
159
일부 이민서류 제출기한 연장…내년 1월 24일까지 계속 시행
admin | 2022.11.02 | Votes 0 | Views 112
admin2022.11.020112
158
불법체류중인 이민자에 영주권 부여 법안 상정
admin | 2022.10.15 | Votes 0 | Views 99
admin2022.10.15099
157
영주권 갱신 신청서(I-90) 신청하면 영주권 2년 자동연장
admin | 2022.10.15 | Votes 0 | Views 90
admin2022.10.15090
156
DACA 개정안 발효 사실상 무산
admin | 2022.10.15 | Votes 0 | Views 85
admin2022.10.15085
155
영주권 문호 전순위 전면 동결
admin | 2022.10.15 | Votes 0 | Views 110
admin2022.10.150110
154
“음주운전하면 비자갱신 어렵다”
admin | 2022.09.18 | Votes 0 | Views 115
admin2022.09.180115
153
새 회계연도 H-1B비자 쿼터 모두 소진
admin | 2022.09.17 | Votes 0 | Views 104
admin2022.09.170104
152
DACA 유지·강화 위한 새 규정 발표
admin | 2022.09.16 | Votes 0 | Views 90
admin2022.09.16090
151
영주권 문호 전면 동결
admin | 2022.09.15 | Votes 0 | Views 90
admin2022.09.15090
150
올해 모든 취업영주권 쿼터 소진 예상
admin | 2022.09.14 | Votes 0 | Views 91
admin2022.09.14091
149
미사용 영주권 쿼터, 또 사장 위기
admin | 2022.08.09 | Votes 0 | Views 149
admin2022.08.090149
148
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자 합법화 법안 상정
admin | 2022.08.09 | Votes 0 | Views 131
admin2022.08.090131
147
I-140 신속처리 대상 확대
admin | 2022.08.09 | Votes 0 | Views 134
admin2022.08.090134
146
"이민당국, 영장 없이 수사대상 위치 정보 무분별 활용"
admin | 2022.08.09 | Votes 0 | Views 121
admin2022.08.090121
145
“이민자 추방 완화 못한다”
admin | 2022.08.09 | Votes 0 | Views 124
admin2022.08.090124
144
“연방법원, 이민국 판단에 대한 심리 권한 없다”
admin | 2022.08.09 | Votes 0 | Views 46
admin2022.08.09046
143
2022년 7월 미국 영주권 문호 우선일자 ( 한국인 가족초청, 한국출생 취업 이민 신청인 대상 )
admin | 2022.07.10 | Votes 0 | Views 122
admin2022.07.100122
142
7월 영주권 문호 (국무부) - 비숙련취업이민 3순위 승인일자 동결 (2019년5월8일)
admin | 2022.07.10 | Votes 0 | Views 102
admin2022.07.100102
141
이민서비스국(USCIS)의 적체 심화와 수수료 인상 카드
admin | 2022.07.03 | Votes 0 | Views 137
admin2022.07.030137
140
뉴욕주, 시민권 취득 돕는다
admin | 2022.07.03 | Votes 0 | Views 137
admin2022.07.030137
139
Visa Bulletin For June 2022
admin | 2022.06.12 | Votes 0 | Views 171
admin2022.06.120171
138
7월 I-485 접수차트’에서 I-485 접수가 가능한 접수 우선일자 발표
admin | 2022.06.09 | Votes 0 | Views 148
admin2022.06.090148
137
영주권 갱신에 무려 1년이나 걸린다
admin | 2022.06.07 | Votes 0 | Views 173
admin2022.06.070173
136
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
admin | 2022.06.07 | Votes 0 | Views 148
admin2022.06.070148
135
취업 영주권 1·2순위 급행 처리 재개
admin | 2022.06.07 | Votes 0 | Views 132
admin2022.06.070132
134
취업 3순위 비숙련 문호 후퇴
admin | 2022.05.18 | Votes 0 | Views 147
admin2022.05.180147
133
노동허가 갱신 신청자에 대해 노동허가증(EAD)을 최대 540일까지 자동연장 조치
admin | 2022.05.17 | Votes 0 | Views 137
admin2022.05.170137
132
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 동결
admin | 2022.05.16 | Votes 0 | Views 124
admin2022.05.160124
131
DACA 갱신 온라인 신청 허용
admin | 2022.05.16 | Votes 0 | Views 129
admin2022.05.160129
130
이주 노동자 감소로 미국 노동력 부족 가중
admin | 2022.04.09 | Votes 0 | Views 201
admin2022.04.090201
129
지난 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1만2236건
admin | 2022.04.09 | Votes 0 | Views 152
admin2022.04.090152
128
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의원들이 초당적 이민개혁법안을 만들기 위한 논의를 재개한다.
admin | 2022.04.09 | Votes 1 | Views 181
admin2022.04.091181
127
한국 복수국적 55세 이상으로 추진
admin | 2022.04.09 | Votes 0 | Views 188
admin2022.04.090188
126
노동허가 승인 지연으로 어쩔 수 없이 일을 쉬어야 하는 등 이민자들의 피해가 속출
admin | 2022.03.27 | Votes 0 | Views 156
admin2022.03.270156
125
E·L비자 배우자 바로 일할 수 있다
admin | 2022.03.26 | Votes 0 | Views 135
admin2022.03.260135
124
이민자 단속·추방 대상 축소 제동
admin | 2022.03.25 | Votes 0 | Views 136
admin2022.03.250136
123
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
admin | 2022.03.24 | Votes 0 | Views 146
admin2022.03.240146
122
가족이민 다시 동결…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
admin | 2022.03.18 | Votes 0 | Views 169
admin2022.03.180169
121
H-1B 연간 쿼터 모두 소진
admin | 2022.03.17 | Votes 0 | Views 92
admin2022.03.17092
120
“가족·취업이민 비자 쿼터 확대”
admin | 2022.03.16 | Votes 0 | Views 96
admin2022.03.16096
119
추방 대기 한인 26명…이민구치소 수감자는 감소세
admin | 2022.03.15 | Votes 0 | Views 83
admin2022.03.15083
118
취업이민 및 NIW 늘어난다.
admin | 2022.02.23 | Votes 0 | Views 115
admin2022.02.230115